[뉴스핌=고종민 기자] 신영증권은 29일 골프존에 대해 불황형 레저주로 저평가 매력은 여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골프존의 주수익원은 GS(Golf Simulator) 판매와 네트워크서비스 매출"이라며 "잠시 주춤했던 GS판매가 4분기 들어 양호하며 네트워크서비스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48.2% 급증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최근 1개월 골프존 주가는 10.1% 상승했지만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하다"며 "라운드 비용이 필드보다 월등히 낮다는 점에서 '불황형 레저주'로 부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