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 이후 처음으로 공화당 미트 롬니 전 대통령 후보를 만난다.
28일(현지시간) 백악관은 성명을 내고 오바마 대통령이 롬니 전 후보와 오찬 회동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재정절벽 해결에 대한 진전을 위해 공화당과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전 중산층 지지자 그룹과 회동에 이어 오후에는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