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김신영이 라디오 청취자 결혼식에 직접 찾아가 즉석 축가를 선보였다.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의 ‘이 결혼 찬성일세’라는 코너에서 선발된 한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한 것.
페도라를 쓴 채 스트라이프 셔츠에 빨강 반바지를 매치한 김신영은 즉석 축가로 박현빈의 ‘샤방샤방’을 불렀다고 알려졌다.
신랑신부에게 웨이브 댄스와 뽀뽀 미션을 주고 하객들에겐 노래와 딱 맞는 율동과 호응을 유도해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축가 중간중간에는 “시어머니도 샤방샤방~ 축의금 3만원 낸 분들은 더 격한 박수 부탁 드려요~” 등 재미있는 멘트들을 섞어 가며 특유의 입담과 재치를 한껏 발휘해 하객들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김신영 즉석 축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라디오에 저런 코너도 있구나 나도 결혼할때 신청해볼까" "결혼식 웃겼겠다 ㅋㅋㅋ" "그런데 신부가 미인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