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예년보다 이른 한파에 어린이 내복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자사 어린이 의료 브랜드 이야이야오의 내의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 가량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판매 호조를 보이는 제품은 이야이야오이 최근 내놓은 삼중직 내의다.
이 제품은 삼중직을 이용해 보온성을 강화하고 양면 후라이스 원단을 사용해 편안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지녔다. 3세부터 12세용까지 나와있다.

아가방의 오가닉 홈웨어 브랜드 냅이 2~7세를 대상으로 최근 출시한 오가닉 내의 역시 판매량이 늘고 있다.
아가방 관계자는 "최근 몇 년 간 추위가 일찍 찾아오고 있어서 내의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