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터보테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선거 운동 시작으로 관련주 수혜 분석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 58분 현재 터보테크는 62원(8.49%) 오른 792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터보테크 자회사인 터보포스트와 박근혜 중앙선대위측은 지난 14일 IT기술 연구 및 개발 관련 자문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서상 연구자문 범위는 ▲SNS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스마트콘텐츠 ▲IT신기술 등에 대한 연구개발 및 서비스다. 계약기간은 6개월로 자문료는 프로젝트별 실행단계에 따라 건당 책정해 지급하게 된다.
다음 달 18일 자정까지 계속 될 대선후보 선거운동에 SNS가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인터넷 및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이 대선 하루 전인 12월 18일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