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가 28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라움에서 에쿠스 페이스리프트를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이날 새롭게 선보인 에쿠스 페이스리프트는 지난 2009년 3월 신형 에쿠스 출시 이후 4년여 만에 선보인 신 모델이다.
에쿠스 페이스리프트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에쿠스의 브랜드 위상과 타깃 고객의 특성 등을 감안해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고객 의견을 다각도로 조사해 이를 데이터화해 제품에 적극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내달 초 에쿠스 페이스리프트의 판매 가격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현대차 제공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