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천의 특급호텔 라마다송도호텔(www.ramada-songdo.co.kr)이 오는 12월6일 오후 7시 부커(booker)들을 초청해 부커스 파티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고급스런 만찬과 다양한 볼거리, 럭키드로우 등으로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파티는 인천에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부커(booker)들의 최고급 VIP파티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2013년 새롭게 달라지는 라마다 홍보영상과 최고급 만찬, 브릿지 공연, 2012 어워드 시상이 준비되어 있으며, 브릿지 공연에는 드럼, 색소폰, 베이스, 피아노 혼성 재주연주단이 함께 해 분위기 있는 테마가 마련될 예정이다.
라마다송도 호텔 총지배인은 "인천에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최고급 부커(booker)들의 파티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행사를 자주 마련하여 이익의 목적보다는 지역 시민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호텔이 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