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솔로대첩' 참여로 화제가 된 레이싱모델 이예빈(28)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예빈은 지난해 방송된 Y-STAR 'Mr.리치'에서 "반전매력을 가진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예빈은 "귀여운 외모라면 카리스마나 리더쉽을 가진 남자가 좋고 거친 외모라면 성격이 부드러운 남자가 좋다"고 덧붙였다.
이예빈 이상형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기.. 눈 높으신데 무슨 솔로대첩에서 짝을 찾으시겠다고" "딱 나네! 반전 있는 남자~ 솔로대첩에서 봅시다" "그나저나 이예빈때문에 다른 여자들 오징어처럼 보일듯..헐" "이예빈 근데 과거 얼굴이 쫌.. 그냥.. 그렇다고" "저런 남자 없습니다. 이예빈 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예빈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넓은 가슴으로 안아줄 늑대 목도리가 겨울엔 필수인뎅 요럴땐 왜 솔로?ㅠ오늘 크리스마스를 보낼수 없기에 살짝 참석! 버튼을 눌럿ㅋ"이란 글을 게재, 남성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