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26일 서울 역삼동 소재 협회 회의실에서 ‘제6회 스틸 유니버시티 코리아 챌린지’ 2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금상은 경북대 김민표 군이 차지했다. 은상에는 경북대 박용기 군 등 3명이, 동상에는 포스텍철강대학원 박우일 씨 등 5명이 각각 선정됐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 300만원, 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80만원, 동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7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등 총 39명에게 144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금년에 여섯번째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참여 대학생들의 실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 금속관련 학생들의 질적 수준 향상에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상에서 전국 11개 대학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차 경연을 개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