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박휘순(35)이 솔로 대첩 참가를 선언했다.
박휘순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민상이 솔로대첩MC를 본다면 저는 일반인 참가자로 참여하겠습니다!!"란 멘션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저랑커플이 되시는분은 24일 저랑같이 손잡고 명동을걸으며 호호불어가며 호떡도 먹고 야채핫바도 먹을꺼구 문화상품권을 모아서 그날 영화도 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민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2월 24일 솔로대첩 행사가 이뤄지면 자신이 무료 MC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솔로대첩'은 페이스북 페이지 '님이 연애를 시작하셨습니다'에서 개최하는 크리스마스이브 이벤트로 12월 24일 오후 3시 남자들은 흰색, 여자들은 빨간색 의상을 입고 여의도공원으로 집결, 주최자의 '준비,땅!' 외침에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달려가 손을 잡으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