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아시아 섹션 블로그를 통해 이하이를 소개하면서 '한국의 아델'이라고 비유해 눈길을 끈다.
WSJ 측은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가 발굴한 스타인 이하이는 16세의 나이로 23일 연속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WSJ는 이하이에 대해 "싸이, 빅뱅, 2NE1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고 소개하며 "이하이가 130만 회 다운로드수를 기록한 '1,2,3,4'로 올해 데뷔한 여성 가수로는 처음으로 빌보드 K팝 1위를 기록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하이는 최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