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국제 가수 싸이(35·박재상)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를 평정했다.
24일 오후 현재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8억 369만 클릭 수를 넘어서며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Baby)' 뮤직비디오(8억 365만뷰)가 세운 최고 기록을 경신, 유튜브 역대 전 세계 동영상 '최다 조회수'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지난 16일 8억뷰를 돌파한 저스틴 비버는 일주일 만에 한솥밥 식구 싸이에게 1위 자리를 넘겨주게 됐다.
싸이의 이같은 기록은 최단 시간에 이뤄졌단 점에서 주목할 만한다. 특히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가 지난 2010년 2월에 게재된 후 33개월 만에 8억뷰 돌파에 성공한데 반해 싸이는 약 4개월 만에 이를 넘어선 것.
한편 싸이의 유튜브 최다조회수 1위 등극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유튜브까지 장악했구나" "스쿠터 브라운 호랑이새끼를 키운거? 대박! 저스틴비버도 제쳤어" "싸이의 강남스타일 끝은 어디인가" "와~ 대박! 저스틴비버를 제쳤단 말임?" "이대로 쭉쭉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