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전자가 연이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6000원(0.42%) 오른 142만3000원에 거래됐다.
한때 142만40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전날 기록했던 사상 최고가 141만9000원을 넘어섰다.
김형식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경신한 것은 스마트폰 호조, 일본 IT업체들의 몰락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 덕분"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