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김정화가 연인이었던 뮤지컬 배우 이승현과 결별을 고백했다.
21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배움에서 열린 김정화의 에세이 '안녕, 아그네스!' 출간기념간담회에서 김정화는 "(이승현과) 지난 1월 초 헤어졌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정화와 이승현은 뮤지컬 '오디션'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5년간 열애를 지속했다고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이 보도된 이후 1월에 헤어진 것.
이에 김정화는 "힘든 일이 많아 서로 연락이 뜸해지며 소원해졌다. 서로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다"며 "각자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결별을 고백했다.
한편, 김정화의 에세이 '안녕, 안그네스!'는 배우 김정화가 연기자로서 경험한 도전과 좌절 그리고 나눔을 실천하면서 느낀 기적의 순간들을 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