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삼성전자는 21일 미국 오스틴 사업장 시스템반도체 생산라인 투자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삼성전자 미국 오스틴 반도체 생산법인(SAS, Samsung Austin
Semiconductor)은 수요증가 대응을 위한 시스템반도체 생산라인 확장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세부 내용에 대해 오스틴 주 정부 등과 협의중에 있으나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