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80, 90년대를 이끈 가수들이 '런닝맨'에 나타났다.
소방차, 김완선, 박남정, 강수지는 지난 19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밤과 음악사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녹화는 소방차와 김완선, 강수지, 박남정 등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초중반까지 인기를 모았던 가수들이 참여한 복고특집으로 진행됐다.
제작진은 21일 한 매체를 통해 "'런닝맨' 멤버들이 과거 자신들의 우상이 함께 하게 됐다고 기뻐하며 유쾌한 분위기 속에 레이스를 펼쳤다"며 "카라의 구하라도 특별 게스트로 녹화에 함께 해 선배 가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이 출연한 '런닝맨-복고특집'은 오는 12월 2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