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상업용지 9필지(1005∼1397㎡) 근린생활시설용지 11필지(849∼1078㎡)등 20개 필지다.
공급예정 가격은 상업용지 66억∼94억원(평당 2093만∼2225만원) 근린생활시설용지 44억∼60억원(평당 1663만∼1848만원)이다. 최고 가격을 써낸 사람이 용지를 분양받을 수 있다.
분양신청 방법 및 대상토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입을 희망할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입찰분양에 참여하면 된다.
상업용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480%, 최고 8층(최저 3층)의 건축 규제를 받는다. 이 땅에는 소매판매점, 오피스텔, 교회, 학원 등을 지을 수 있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건폐율 50∼60%, 용적률 200∼250%, 최고 4∼5층으로 건물을 지을 수 있다.
강남구 세곡동 자곡동 일대 들어서는 강남보금자리지구는 인근 용인~서울간 고속도로와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타고 인접 지역으로 쉽게 드나들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참고하거나 LH 강남사업본부 판매부(02-560-5007 5008)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