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LG생활건강은 무방부제 화장품 '프로스틴(FROSTINE)'을 보관하는 전용냉장고 '아이스메틱 셀러(Icemetic cellar)'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로스틴 아이스메틱 셀러'는 프로스틴 보관 최적 온도인 5~8℃저온으로 유지해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반 냉장고와 달리 독립된 공간에서 더욱 청정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국내 순수 개발 및 생산으로 저소음, 저진동의 고품질 냉장고라고 LG생건은 설명했다.
화장대에 올려 놓고 사용할 수 있는 크기이며 내부에는 1회용 마스크와 샘플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별도 보관 칸으로 나뉘어져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프로스틴은 이번 냉장고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냉장고를 구입하면 프로스틴의 베스트셀러인 ‘프로스틴 라말리브 소스(30ml, 4만3000원대)’와 ‘프로스틴 라말리브 인 크림(25ml,4만8000원대)’ 정품을 한정수량으로 함께 받을 수 있다.
앞서 LG생건은 LG만의 독자적인 저온 요법으로 극지유래의 강력한항산화 성분인 ‘라말린’의 효능을 그대로 전달하는 냉장 화장품 '프로스틴'을 론칭했다. 무방부 테스트, 중금속 테스트를 완료하는 등 단 1%의 유해성분도 들어있지 않아 10℃ 미만의 저온에서 보관해야 한다.
프로스틴 아이스메틱 셀러 (소비자가 20만원)
용량&사이즈: 5.4L / 233 x 297 x 302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