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천호역 인근에 위치한 ‘천호역 한강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을 오는 23일 개관한다.
‘천호역 한강 푸르지오 시티’는 최고 35층, 1개동, 전용면적 24~27㎡, 총 752실로 구성된다.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또한 뛰어난 교통망이 장점이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천호대로의 이용이 편리한 데다 도보 5분거리에 천호역이 위치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