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문근영(25)이 여고생으로 변신, 교복패션을 선보였다.
문근영은 최근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촬영 현장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문근영은 25세에도 줄무늬 리본을 단 제복 형식의 교복을 완벽히 소화, 풋풋한 고등학생의 느낌을 선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한 관계자는 “문근영 씨가 수많은 연기자 중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며 “그만큼 근영씨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온 게 이번 교복 촬영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더욱 프로다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섯손가락’ 후속으로 내달 1일 첫 방송하는 ‘청담동 앨리스’는 서민 여성이 청담동 며느리가 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결혼의 조건과 행복이 무엇인지 그릴 예정이다.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문근영은 극중 신입 디자이너 겸 청담동 부인의 비서 한세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