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 출신 유승우 근황이 공개됐다.
Mnet '슈퍼스타K4' TOP6까지 올랐던 유승우(16)는 탈락 후에도 여전히 뮤지션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다고. 뉴스엔 19일 보도에 다르면 CJ E&M 측 관계자는 "유승우 군은 트레이닝 중이다"고 밝혔다.
유승우는 지난 11월 2일 생방송을 끝으로 탈락한 후 CJ E&M에서 운영하고 있는 트레이닝 시스템에 들어갔다. 지난해까지와 마찬가지로 '슈스케' TOP12를 대상으로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가동한다. 다만 변한 것은 트레이닝 방식으로 올해부터는 높은 훈련이 아닌 자유롭게 오고가는 방식이다.
CJ E&M 측 관계자는 "'슈스케4' TOP12 중 현재까지 살아남아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로이킴 딕펑스 외 10팀은 트레이닝에 들어갔다"며 "가장 최근 탈락한 정준영 씨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승우 군도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특히 유승우 군의 경우 현재 고등학교 1학년으로 학업에도 신경을 써야 할 나이이기 때문에 학교에 대해서도 논의를 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대해선 본인과 가족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유승우 근황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