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솔비가 눈사람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솔비는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평창에는 눈이 많이 내려서 눈이 쌓였어요. 눈사람과 함께"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 회색 코트와 털모자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한 손에 들린 손가락만한 미니 눈사람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솔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장기 없는 모습이 더 예쁜 듯" "평창에는 눈이 많이 오나봐요? 나도 빨리 눈사람 만들고 싶다" "눈사람 너무 귀엽다. 진짜 앙증맞은 사이즈"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용!" "솔비 이 사진 피부 진짜 좋아보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비는 지난 18일부터 강원도 동해시, 철원군, 평창군에서 진행되는 KBS 'DNA 코리아'라는 프로젝트에 참여, 강원도 소외마을을 찾아 상징적인 조형물 등을 만드는 일에 동참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