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런닝맨'이 20.7%의 시청률을 보이며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왕좌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시청률 20.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런닝맨 시청률은 지난 주 방송분 20.9%보다 0.2%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이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16.7%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분 20.2%보다 3.5%P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런닝맨'에는 배우 박신혜와 이승기가 게스트로 참여, 최정예 첩보 요원이 되기 위한 '런닝맨' 멤버들의 도전기가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