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송중기 차태현 "이상형은 차태현" 반전 대답
[뉴스핌=이슈팀] 박보영이 이상형으로 송중기가 아닌 차태현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11월1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에 출연한 박보영(22)은 "송중기(27)와 차태현(36) 중 마음에 드는 사람을 꼽아달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어렵지 않다"며 망설임 없이 차태현을 선택했다.
박보영은 배우 송중기와 현재 인기리에 상영중인 '늑대소년'에서 연기를 했고 차태현과는 '과속 스캔들'로 호흡을 맞췄었다.
박보영은 '늑대소년'과 '과속스캔들' 중 애착이 가는 작품을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늑대소년'을 꼽아 관심을 모았다.
이어 송중기의 "박보영은 내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박보영은 "상술일 뿐이다. 아마 영화가 잘 안됐으면 미워했을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박보영은 '내 안에 섹시가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는 "키우고 있다"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