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V.O.S의 최현준이 2년 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했다.
최현준은 12일 오전 10시께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소집해제 신고식을 갖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최현준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부끄럽지만 주어진 2년 동안 최선을 다해서 복무에 임했다"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최현준은 지난 2010년 11월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약 2년여 간 법원에서 공익근무 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최현준은 과거 작곡과 프로듀싱 등에 뛰어난 두각을 나타냈던 만큼 당분간은 음반 프로듀싱과 후배 양성을 위해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한편 V.O.S의 또 다른 멤버 김경록은 지난 2011년 9월 입소, 현재 공익 근무 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수행 중이며 내년 소집 해제를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