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옥션은 지난 10일 대전에 위치한 성우보육원에서 외벽 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트랜스포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낡은 건물을 변신시켜주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옥션 직원과 노루페인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옥션의 고객 봉사단체인 '옥션나눔패밀리'가 참여해 보육원의 갈라지고 벗겨진 외벽을 보수하는 시공 작업을 실시했다.

지경민 옥션 브랜드마케팅팀 팀장은 "낙후된 외벽을 바꿔 지역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환경 개선에도 보탬이 됐다"고 말하고 "이번 행사는 옥션 내 노루페인트 상품 판매금 중 일부를 캠페인 기금으로 조성, 판매자와 고객이 직·간접적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션은 오는 24일 P&G와 함께 경기도 오산 청호지역아동센터에서 '김장김치담그기'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