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절한 여고 교실문’이란 제목의 사진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친절한 여고 교실문' 사진에는 어느 여고 교실문에 붙여진 그림이 담겨있다.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 이승철의 얼굴과 함께 “어서와. 문 닫고 와. 문 닫는 거 처음이지”라는 문구가 적혀있는 것. 추워진 날씨에 찬바람을 막기 위한 안내문이다.

‘친절한 여고 교실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친절한 여고 교실문 어서오란다” “역시 여고학생들이라 그런지 이런 것도 다르네요” “진짜 추운데 문 열고 다니면 문 근처에 앉은 사람 열폭함” “문은 꼭 닫고 다니셔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