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송지효와 한상진이 '개그콘서트-생활의 발견'에 출연한다.
지난 7일 송지효와 한상진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개그 콘서트'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인기 코너 ‘생활의 발견’에 출연한 두 사람은 그 동안 숨겨왔던 개그본능을 발산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고.
오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자칼이 온다’의 주연 배우인 송지효와 한상진은 홍보차 ‘개콘’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해졌다.
송지효 개콘 출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지효 개그 본능 기대되네” “송지효-한상진이 개콘 출연? 와 진짜 재밌겠다” “송지효 개콘 출연 ‘자칼이 온다’ 홍보 때문이였군 역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이 출연한 ‘개콘’은 11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