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할리스커피는 '할리스커피, 향수를 불러일으키다'라는 주제로 겨울철 감성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4회째 맞은 이 프로젝트는 젊은 문화·예술 인재를 후원하는 활동으로 매년 신진 작가와의 협업 작품을 내놓는다.
올해에는 캘리그래피 작가 늘봄이 참여해 테이크아웃컵과 머그컵, 윈도우 장식, 메뉴 보드 등을 선보였다.
늘봄 작가의 따뜻한 감성이 담긴 머그컵과 캘리그래피 크리스마스 카드는 한정 상품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크리스마스 카드 3개 들이가 4500원, 머그는 8000원부터 1만원 사이다.
9일부터 할리스커피 전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성창은 할리스커피 마케팅팀 부장은 "올 겨울 예고된 한파와 어려운 경제 환경으로 무거운 마음을 잠시나마 잊고 따뜻하고 여유로운 겨울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감성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이를 통해 따뜻한 희망이 느껴지는 겨울과 크리스마스의 설레는 기분을 미리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