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평균수명 100세가 가까운 요즘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60세이상 비정규직이 100만명을 넘었다는 뉴스와 저금리 시대로 이자는 점점 떨어지고, 은퇴후 30여년간의 기간을 연금밖에 믿을수는 없는 현실에서 저렴한 분양가를 내세운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에 투자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금이라도 수익률이 좋은 상품으로 갈아타려는 투자자가 많아지면서 적금이나 펀드, 은행이자보다 나은 수익형오피스텔이 불황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온수복합산업단지 수혜지역인 구로구 오류동 초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저렴하고 실속적인 가격으로 청약열풍에 이어 계약인파가 쇄도하고 있다. 서울에서 파격적인 분양가인 8000만원대로, 실투자금 2600만원으로 수익률 10% 이상을 올릴수 있어 인근지역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임대수익 원하는 퇴직자나 자영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325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전세대 인기많은 소형으로 뛰어난 평면설계는 물론 풀옵션으로 풍부한 수납공간, 내부 인테리어 등에 차별화를 꾀했으며 분양가도 인근지역보다 저렴하게 책정했다. 부천지역보다도 가격이 낮고 최근 인근지역에 분양했던 도시형생활주택보다 약 300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됐다는 점과 서남부 개발에 대한 가능성이 돋보여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H그룹에서 최초의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사업으로 시설·인테리어 모든 면에서 최상급으로 지었기 때문에 관심대상이 되고 있다. 인근에 대학교 7개가 밀집해 있어 입지가 좋으며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에서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단지로 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 등 약 15만명의 직장인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부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경인로등 사통팔달 교통도 뛰어나며 7호선 개통으로 입지가 더 높아졌다.
또 현장옆 온수복합산업단지가 완성되면 수요층은이 약 20만명으로 증가해 전월세난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인근 영등포구치소 이전으로 복합단지인 네오컬쳐시티 개발과 국내최초 야구돔구장 건설 등 지역개발호재도 많다.
2014년 4월 완공예정이며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복합건물로 취득세, 양도세 면제 등의 세금혜택이 좀 더 많은 도시형생활주택부터 빠르게 분양이 되고 있다. 대한주택보증에서 분양보증하며 중도금 60% 무이자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계약금의 10%인 약800만원 외에는 완공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전혀없다.
1가구 2주택 제외대상이며 중도금 60%는 무이자융자로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1인당 5개호수까지만 청약가능하다. 신청금 100만원 입금후 호수지정하는 방식이며 선착순으로 지정된다.(신청접수문의: 02-865-0400)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