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013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8일 지각 등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수험생은 112로 전화하면 순찰차나 사이드카로 시험장까지 이송해 주기로 했다.
또 듣기 시험이 진행되는 오전 8시 40분과 오후 1시 10분쯤에는 시험장 주변에 진입하는 화물차들을 우회시킬 예정이다.
수능 당일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 시각은 1시간 늦춰진다.
올해 수능은 11월 8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35분까지 전국 85개 시험 지구 1191개 시험장에서 시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