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어머니 김옥정 여사는 11월6일 방송된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죽녀죽남)의 게스트 하하, 별과 함께 스페셜 토크쇼 '융show'를 진행했다.
이번 '융show' 방송에서 옥정여사는 '옥정여사가 궁금한 Best5' 코너를 통해 하하와 별에게 질문을 쏟았다. 옥정 여사는 "이상형이 지진희라고 했는데 지금도 그러냐" "내조에 자신이 있느냐" "첫 키스는 어디서 했느냐"등의 질문 공세로 별을 당혹스럽게 했다.
또 "융드옥정 패션을 이어받아 융드고은이 될 생각이 있나?"라는 질문을 별에게 던져 눈길이 쏠렸다.
옥정 여사의 질문에 어쩔 줄 몰라하던 별은 "융 드레스 패션이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이다"라며 "딱 내 취향은 아니지만 어머님이 주시면 입겠다"고 대답해 옥정여사 박수를 받아냈다.
옥정여사와 아들 하하, 며느리 별이 함께 하는 스페셜 토크쇼 '융show'는 7일 밤 8시30분, 8일 밤 9시40분에 QTV를 통해 재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