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8일 11월 옵션 만기는 지난달보다 부담이 적을 것으로 분석했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7일 "차익거래의 대규모 청산 우려가 적은 데다 컨버젼(옵션 연계 매수차익) 누적도 미미한 상황이라 이번 달 옵션만기 부담은 적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8,9 월에 차익거래 순매수가 가장 많았던 외국인은 10월 이후에도 오히려 추가로 순매수 누적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차익거래의 대규모 청산 우려는 크지 않다는 얘기다.
강 연구원은 "차익거래는 8,9월 대량 순매수 누적 이후 10, 11월에는 소폭의 매도 청산이 나타나고 있다"면서도 "10월 이후부터 전날까지 차익거래 순매도 금액은 1700억원으로 8,9 월 두달간 누적된 순매수 4조8000억원에 비하면 청산 규모는 크지 않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