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GS건설이 소니트랙과 현지 합작법인 설립으로 새로운 지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분석했다.
박용희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7일 "MOU를 통해 알제리 건설시장의 현지화는 물론 아프리카 전역에 사업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본격적인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Captive 마켓 확보 전략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 상반기 인수한 스페인 기업 INIMA 사 역시 알제리 내에 30만톤 규모의 해수담수화 수처리 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시너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