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동, 하하-별에 질투 폭발…"연락하지마" 버럭
[뉴스핌=이슈팀] 김제동이 하하와 별의 애정행각에 질투심을 표했다.
6일 김제동은 하하 트위터에 "동훈(하하 본명)아 연락하지 마"라는 멘션을 올렸다.
이는 앞서 하하가 올린 "요즘 저희 커플 때문에 짜증 나시죠? 이번까지만 닭살 행동 눈감아주시고 넓은 마음으로 받아주세요"라는 멘션에 질투 섞인 반응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하하는 김제동의 질투 어린 멘션에 "형. 연락 안 했는데"라고 응수했고 김제동은 "어. 그러네"라고 무뚝뚝하게 답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와 김제동의 트윗 대화를 본 네티즌들은 "김제동씨 어서 빨리 여자친구 생기시길 ㅋㅋ" "하하도 웃겨 연락 안했대.. 이러다 둘이 정말 싸우는건?" "오랜만에 빵 터지는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혼인 신고를 마치고 이미 법적 부부가 된 하하와 별은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