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6일 연말을 앞두고 AK플라자 분당점 1층 열린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다.
높이 18m나 되는 이 대형트리는 1층에서 백화점 지붕인 돔까지 뻗어있어 전 층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감상할 수 있다.
AK플라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테마는 '노래와 반짝임(Sing&Shine)'으로, 눈꽃과 별의 형상을 이용해 아름답게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느낌을 클래식하면서 즐겁게 표현했다"고 말했다.
AK플라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의 하단부를 약 4m 정도의 열린 공간 형태로 제작해 이 곳을 팝업스토어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