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외식 업체 강강술래는 오는 18일까지 김장비 부담을 덜어주는 '갈비 먹고 엄마 돕자'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규 멤버십카드 발급자 전원에게 1만원 상당의 국내산 천일염 3kg을 증정하는 이번 행사는 강강술래 홍대점에서 열린다.
천일염은 비만의 원인인 염화나트륨 비중은 낮고 칼륨과 마그네슘, 미네랄 비중이 높으며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구이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로 무료 증정하는 '2+1 행사'도 진행된다.
또 한우사골곰탕과 갈비맛 쇠고기육포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