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비엔피파리바증권(대표 최형호)은 주식워런트증권(ELW) 전용 웹사이트(http://elw.bnpparibas.co.kr)를 개설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투자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비엔피파리바증권은 새로 개설되는 ELW 웹사이트에서 ELW 상품 및 투자에 관한 교육 자료 및 정보, 비엔피파리바증권이 발행하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에 관한 정보를 비롯해 ELW와 관련된 최신 소식 등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LW 웹사이트는 태블릿PC 및 모바일 기기 등에서도 최적화된 상태로 구현이 되도록 설계돼 투자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비엔피파리바증권의 유지은 전무는 "BNP파리바는 파생상품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글로벌 금융기관이며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유동성공급자(Liquidity Provider)에서는 올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며 "파생상품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투자자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엔피파리바증권은 지난해 11월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업 인가를 획득하고 ELW 및 ELS 등 다양한 파생상품을 국내 투자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