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남해화학이 거래를 재개하자 마자 하한가로 추락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남해화학은 오전 9시 18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8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남해화학을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키로 결정함에 따라 이날부터 매매거래정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남해화학은 지난달 29일 임원의 횡령배임 관련 기소로 한국거래소로부터 거래정지 조치된 바 있다.
한편, 전날 남해화학은 경인에너지 유류 납품이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거래중단 금액은 1863억원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