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은 6일 이엘케이에 대해 신규고객사 확대로 4분기 최대 매출액을 갱신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6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록호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1분기까지 동사의 고객사는 모토로라(Motorola), LG전자 2개사에 불과했다"며 "하지만 3분기에는 5개의 주요 거래선으로 확대됐고 4분기에는 HP향 태블릿PC 및 노트북용 터치스크린 공급으로 글로벌 6개사(삼성전자, HP 등)를 고객으로 확보하게 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고객사 확대는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7% 증가한 843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 갱신을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