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2PM 준호가 '배우 이준호'로 거듭났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준호가 지난 2일과 3일 서울 강북 일대에서 영화 '감시'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감시'는 완전 범죄를 이어가는 비밀스러운 조직을 쫓는 경찰 내 특수조직을 배경으로 한 범죄 액션 영화로 이준호는 감시반의 분위기메이커 '다람쥐' 역을 맡았다.
이준호는 "첫 촬영을 앞두고 많이 걱정했는데 많은 관계자 분들과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굉장히 설레고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영화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준호가 속한 그룹 2PM은 아시아 투어와 2013년 초 아레나 투어를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