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강호동의 복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무릎팍도사' 첫번째 게스트로 배우 정우성이 출격한다.
정우성이 출연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는 강호동 복귀에 대한 응원 측면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우성의 무릎팍도사 출연은 강호동 복귀와 '무릎팍도사'에 큰 힘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정우성 역시 언론과 대중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무릎팍도사'의 첫 게스트로 나서 '윈윈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우성의 토크쇼 출연은 2008년 말 KBS 2TV '박중훈쇼' 이후 4년여만이다. 당시에도 정우성은 토크쇼 진행자로 나선 박중훈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출연을 강행했다. 당시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한 '박중훈쇼'는 정우성의 출연과 성장과정 등을 솔직히 털어놓으면서 화제에 올랐다.
이번 정우성의 무릎팍도사 출연 역시 수많은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정우성이 과거 연인이었던 이지아와의 사연에 대해 털어놓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무릎팍도사'는 메인MC 강호동 외에도 유세윤과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를 보조MC로 섭외하고 녹화를 준비중이다.
한편, 앞서 강호동은 지난 10월 29일 SBS '스타킹' 녹화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