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가수 이기찬이 4년 여의 공백을 끝내고 롯데호텔월드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오는 10일 토요일 7시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릴 이기찬의 컴백 콘서트는 '심폐소생 음악회'라는 다소 독특한 타이틀로 이별에 심장이 고장 난, 그리고 사랑에 아파하는 많은 이들과 팬들을 오랜만에 만날 예정이다.
가수 이기찬이라는 이름 공개만으로도 전석 매진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이기찬은 이번 '심폐소생 음악회'를 통해 사랑과 이별에 아픔을 가지고 있는 관객들만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준비했다.
기존의 히트곡만을 들려주던 단순한 공연형태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그만의 특기인 사랑을 정의하고 이별을 치유한다는 색다른 컨셉의 퍼포먼스를 기획했다.
이번 이기찬 컴백 콘서트 '심폐소생 음악회'는 새롭게 발매된 신곡 '새벽 한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어느 것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기찬의 히트곡 'please', '미인', '감기', '또 한번의 사랑은 가고'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롯데카드로 티켓을 1매 구매할 경우 1매는 무료로 제공되는 1+1 할인 이벤트와 콘서트 당일 롯데호텔월드의 모든 레스토랑에서 콘서트 티켓을 제시하면 2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