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산타 강남스타일은 최근 시드니에서 산타 옷을 입은 시민 150명이 집단으로 강남스타일을 부르며 말춤을 선보이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뜻한다.
시민들은 모두 붉은색 산타 복장을 입고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집단 말춤을 췄다. 한꺼번에 많은 산타들이 말춤을 추는 장면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선재단이 기획한 이번 행사는 특히 시드니에 정박한 해군 선박 위에서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재단은 행사를 통해 아이들을 돕기 위한 기금 기금 조성에 나섰다.
호주 산타 강남스타일에 네티즌들은 “싸이 인기 정말 글로벌이구나” “산타라니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 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