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슈스케 유승우 군의 탈락. 너무 아쉽다. 나 진짜 응원했는데"라며 유승우의 탈락에 안타까워하며 유승우앓이를 드러냈다.
이어 "그래도 멋졌고 잘했죠?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길. 멋진 어른, 멋진 남자, 멋진 뮤지션으로 성장하기 기도하며 계속 응원하겠음"이라고 격려했다.
별은 "이다음에 꼭 유승우 군 같은 아들을 낳고 싶어요. 기타를 가르쳐야 하나?"라며 유승우앓이를 입증하며 무한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이날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 4라운드에서 유승우와 김정환이 탈락자로 선정됐으며, 홍대광 딕펑스 로이킴 정준영이 TOP4에 진출했다.
[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