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유로존의 10월 제조업 경기가 15개월 연속 위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마르키트는 10월 유로존 제조업 PMI가 45.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달 및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5.3을 소폭 웃돈 것이지만 성장과 위축을 구분하는 50선을 밑돌며 15개월 연속 위축세를 이어간 것이다.
제조업 산출량 지수가 45.9에서 45.0으로 하락했고 신규 주문량도 하락세를 지속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