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은 삼천리자전거에 대해 올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2일 밝혔다.
김태성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삼천리자전거는 대신증권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년 추정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며 "내년 매출의 주요 성장 동인은 기존 자전거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 상승, 공공자전거 시장 성장, 전기자전거 신모델 출시"라고 했다.
이어 "기존 영업이익을 큰폭으로 변화시켰던 환율(자전거 원재료 등을 달러 결제)에 대해 헷지 포지션이 영업이익의 안정성을 높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