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항구교역 소셜게임(SNG) 베네치아스토리(개발사 모비클,대표 정희철)를 '카카오톡 게임하기'에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베네치아스토리>는 빠르고 손쉬운 생산과 교역을 통해 낭만적인 중세항구도시‘베네치아’를 자신만의 개성 있는 도시로 육성해가는 소셜게임(SNG)이다.
이번에 출시한 카카오톡 버전 <베네치아스토리> 는 소셜요소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카카오톡 버전에서는 이용자가 카카오톡 친구를 게임에 초대·신청하면 받을 수 있는 ‘행운의 동전’으로 생산과 무역을 보다 쉽게 진행해갈 수 있도록 소셜요소를 보강했다”고 말했다.
또 “기존 다른 마켓에서 이 게임을 다운 받아 즐기던 이용자들도 카카오톡에서 다운로드를 받아 게임 내 계정 이동을 신청하면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9월 자사의 대표 스마트폰 RPG <카오스베인SE>로 처음 카카오톡에 입성한 바 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