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수퍼마켓은 이달 2일부터 8일까지 한우 뼈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한우사골, 꼬리반골을 역대 최저 가격인 100g당 880원에 판매 하는 등 한우 뼈 모든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처럼 GS수퍼마켓이 한우 뼈 초특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한우 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 마진을 최소화 했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은 알뜰한 가격에 한우 사골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한우 농가는 한우 뼈 판매를 통해 원활한 자금 회전이 가능하게 됐다.
GS수퍼마켓 역시 직거래를 통해 고품질 한우 뼈를 알뜰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즉, 축산농가와 고객, GS수퍼마켓 모두가 이득인 일거 삼득 행사인 셈.
정재년 GS수퍼마켓 MD부문장은 “최근 한우 시세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에 도움을 주고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고객, GS수퍼마켓이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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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