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성인 유저에게 포커스를 맞춘 게임으로 주목 받았던 라이브플렉스가 모바일 게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연중 신고가로 치솟았다.
31일 오후 2시 11분 현재 라이브플렉스는 7.71% 급등한 5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라이브플렉스는 이달 들어서만 70% 가까이 급등한 상태다.
특히 모바일 게임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며 최근 한달간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초 2000원대에서 거래되던 라이브플렉스 주가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최근 들어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26일 향후 모바일 게임 사업에 대한 포부를 드러내며, 올해 10여종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에는 70~100여종의 게임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선보인 모바일게임인 '삼국군영전'의 경우 지난 19일 티스토어 런칭 이후 일주일만에 1위에 오르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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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